아쿠아스큐텀 — 글렌체크 트위드 자켓 (Made in Japan) 1851년 런던에서 시작된 영국 명문 브랜드, 아쿠아스큐텀(Aquascutum). 'Aquascutum'은 라틴어로 "물의 방패"를 뜻하며, 1853년 창업자 존 에머리가 세계 최초의 방수 울 직물을 특허받으면서 채택된 이름입니다. 1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장교들에게 트렌치 코트를 공급하며 버버리와 함께 영국 트렌치 코트의 양대 산맥으로 자리잡았고, 1897년 영국 왕실 보증서(Royal Warrant)를 받은 이후 처칠과 대처가 즐겨 입었던 175년 역사의 헤리티지 하우스입니다. 이 매물은 Made in Japan 라이센스 라인입니다. 일본 봉제 황금기의 정밀함이 영국 명문의 디자인 코드를 그대로 살린 매물입니다. 원단은 울 90% + 캐시미어 10% 블렌드. 차콜 그레이 헤링본 베이스 위에 글렌체크 패턴과 블루 윈도페인이 절제된 리듬으로 더해져 있습니다. 영국 클래식 트래드의 정수에 해당하는 패턴 구성으로, 단조롭지 않으면서도 한층 차분한 깊이를 만들어냅니다. 노치드 라펠과 2버튼 싱글의 정통 구성. 가슴 웰트 포켓 + 양옆 플랩 포켓 + 티켓 포켓의 3-포켓 영국식 사양, 사이드 벤트, 그리고 천연 소뿔 단추까지 — 영국 새토리얼 자켓의 가장 정통적인 모든 디테일이 빠짐없이 갖춰져 있습니다. 수트 위에는 어렵겠지만, 셔츠와 차콜 슬랙스, 또는 데님 위에도 자연스럽게 얹히는 한 벌. 영국 명문 하우스의 175년 헤리티지를 일본 봉제 품질로 만난 매물입니다. 봉제와 마감 깔끔합니다. 가을 겨울 두께감 상태 우수. Made in Japan 📍 디테일 ㆍ브랜드. 아쿠아스큐텀 (Aquascutum London, 1851년 영국 창업) ㆍ소재. 울 90% / 캐시미어 10% ㆍ패턴. 글렌체크 + 블루 윈도페인 ㆍ컬러. 차콜 그레이 ㆍ디자인. 노치드 라펠 / 2버튼 싱글 / 가슴 웰트 포켓 / 사이드 플랩 포켓 / 티켓 포켓 / 사이드 벤트 ㆍ단추. 천연 소뿔 ㆍ안감. 풀 라이닝 ㆍ어깨. 패드 유 ㆍ컨디션. 빈티지 우수 📐 사이즈 (cm) ㆍ어깨 48 ㆍ가슴 55 ㆍ소매 59 ㆍ총장 75 추천 사이즈 : 95-100 💰 가격. 2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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