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oks Brothers — 헤링본 셋업 슈트 (Made in Japan, 미사용 신품급) 미국 아메리칸 트래드의 본가, **브룩스브라더스(Brooks Brothers)**의 셋업 슈트 매물입니다. 1818년 뉴욕에서 시작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미국 의류 브랜드의 슈트입니다. 브룩스브라더스 재팬은 본사가 1979년 미국 외 시장으로 처음 진출한 일본 법인으로, 본사와 직접 운영되어 온 정통 라이센스입니다. 본사 미국 브룩스브라더스가 2020년 경영난을 겪은 이후에도 일본 법인은 독립적으로 클래식 라인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이 슈트의 시그니처는 3롤 2버튼(Three-Roll-Two) 구성입니다. 세 개의 버튼이 달려 있지만 가장 위 버튼은 라펠 안쪽으로 자연스럽게 말려들어가 두 버튼처럼 채워 입는 방식 — 1900년대 초 브룩스브라더스가 정립한 아메리칸 트래드의 정수이자, BB를 BB답게 만드는 가장 결정적인 디테일입니다. 여기에 더해진 티켓 포켓 포함 3-포켓 사양 — 사이드 플랩 포켓 위에 작은 보조 포켓이 추가된 정통 잉글리시 디테일까지 갖춰져, 일반 BB 라인보다 한 단계 위의 정통 사양임을 보여줍니다. 원단은 모 100% 미세 헤링본. 표면이 매끈하면서도 결결마다 헤링본의 깊이가 살아 있는 트로피컬 울 계열로, 봄·가을·간절기 3계절을 모두 커버하는 만능 원단입니다. 그레이쉬 올리브에 세이지가 미세하게 도는 모던 클래식 톤 — 정통 클래식이면서도 평범한 그레이 슈트와는 확실히 차별화되는 컬러입니다. 하프 라이닝 구성으로 통기성을 확보해 봄·여름·간절기 모두 부담 없이 입을 수 있습니다. 미사용 신품급 컨디션입니다. 일본 백화점에서 구입 후 거의 입지 않고 보관된 상태로, 빈티지 시장에서 만나기 어려운 등급입니다. 봉제와 마감 정밀합니다. 3계절 활용 자켓 단품으로도, 셋업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Made in Japan 📍 디테일 ㆍ브랜드. Brooks Brothers (정통 일본 라이센스 / 다이도리미티드 합작) ㆍ구성. 셋업 (자켓 + 바지) ㆍ소재. 모 100% ㆍ패턴. 미세 헤링본 ㆍ컬러. 그레이쉬 올리브 / 세이지 톤 ㆍ디자인. 노치드 라펠 / 3롤 2버튼 / 가슴 웰트 포켓 / 사이드 플랩 포켓 + 티켓 포켓 (3-포켓) / 센터 벤트 ㆍ단추. 천연 너트 4구 ㆍ안감. 하프 라이닝 ㆍ어깨. 패드 유 (내추럴 숄더) ㆍ바지. 백 포켓 / 벨트 루프 ㆍ컨디션. 미사용 신품급 📐 사이즈 (cm) [자켓] ㆍ어깨 48 ㆍ가슴 60 ㆍ소매 64 ㆍ총장 80 [바지] ㆍ허리(단면) 43 ㆍ밑위 30 ㆍ허벅지 31.5 ㆍ총장 114 ㆍ시접 여분 3.5 추천 사이즈 : 100~105 / 보통~여유 체형 💰 가격. 3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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