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O by Ralph Lauren — 미국 본토 봉제 빈티지 울 더플코트 미국 아메리칸 트래드의 대표 브랜드 Polo Ralph Lauren의 빈티지 더플코트 매물입니다. 1967년 Ralph Lauren이 시작한 Polo는 미국 트래드 멘즈웨어의 한 축을 오래 지켜온 브랜드로, 이번 매물은 그중에서도 미국 본토에서 봉제된(Made in USA) 시기의 빈티지 피스입니다. 폴로가 미국 본토 봉제를 본격적으로 축소하기 전, 80~90년대 본가 봉제 인프라로 만들어진 시기의 매물. 짚을 포인트가 세 가지 있어요. 1. 더플코트 정석 디자인 — 영국 로열 네이비 헤리티지를 트래드로 재해석 더플코트는 원래 영국 해군(Royal Navy)이 한겨울 함상 근무용 아우터로 채택했던 디자인에서 유래한 정통 아우터입니다. 풀오버 형태의 후드, 손이 두꺼운 장갑을 끼고도 잠그기 쉬운 토글 + 로프 클로저, 두꺼운 멜튼 울 단겹 사양 — 이 모든 구성이 혹한기 실용성에서 출발한 디자인 언어입니다. 이번 매물은 그 정통 영국 더플코트의 구성을 그대로 가져오면서, 폴로 특유의 트래드 감각으로 재해석한 한 벌입니다. 클래식 슈트·니트 위에 매치하면 아메리칸 트래드 룩의 정석으로, 청바지·치노 위에 매치하면 한겨울 본격 캐주얼 아우터로 활용도가 폭넓습니다. 2. 정통 사양 디테일 — 혼 토글, 레더 요크, 체스트 플랩 포켓 디테일 작업이 본격적입니다. 혼 토글(소뿔) + 점핑 로프: 정통 더플코트의 시그니처 클로저로, 천연 소뿔을 깎아 만든 토글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컬러 그라데이션과 결이 자연스럽게 살아 있어, 플라스틱 합성 토글과는 무게감과 마감이 완전히 다릅니다. 레더 요크 패치: 어깨 부분에 가죽 요크 패치가 추가된 사양으로, 정통 더플코트 고급 사양의 디테일입니다. 체스트 플랩 포켓: 일반 더플코트에는 없는 가슴 플랩 포켓이 추가되어 있어, 폴로다운 트래드 감각이 살아납니다. 소매 탭 + 단추: 손목 부분을 조절할 수 있는 탭 디테일. 3. 울 100% 멜튼 + 언라이닝 — 정통 더플코트 사양 겉감은 울 100% 멜튼 원단, 안감은 없는 단겹 사양입니다. 정통 영국 더플코트의 정석 구성으로, 두꺼운 멜튼 울 한 겹만으로도 한겨울 본격 시즌을 든든하게 커버할 수 있는 무게감입니다. 후드와 어깨 요크 부분만 면 안감으로 처리되어 있어 입고 벗기 편한 구성. 봉제와 마감 깔끔하고, 컨디션 양호합니다. 📍 디테일 ㆍ브랜드. POLO by Ralph Lauren ㆍ봉제. Made in USA ㆍ원단. 겉감 울 100% / 안감 면 100% (후드·요크 부분) ㆍ컬러. 다크 네이비 ㆍ디자인. 더플코트 / 풀오버 후드 / 체스트 플랩 포켓 / 사이드 패치 포켓 / 소매 탭 ㆍ클로저. 혼 토글(소뿔) + 점핑 로프 ㆍ요크. 레더 패치 ㆍ안감. 라이닝 없음 (멜튼 단겹) ㆍ어깨 패드. 없음 ㆍ벤트. 없음 📐 사이즈 (cm) — 라벨 L ㆍ어깨 50.5 ㆍ가슴 64 ㆍ소매 55 ㆍ총장 88 추천 사이즈 : 105~110 💰 가격. 27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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