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초,중반 수동 그랜드세이코와 킹세이코가 동급이던 시절 최상위 그랜드 세이코를 밑을 받치던 상위 자동 드레스워치입니다 상위모델답게 그라마 오브 디자인 적용되어 훗날 그렌드세이코 62GS에 영향을 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세이코에서 킹세이코 4402 와 더불어 디자인 벨런스 걸작으로 생각하는 모델입니다 (후기 메틱-R은 생산량 증가와 투박한 디자인으로 시세가 낮게 형성) 폴리싱X 케이스,러그,도핀헨즈,인덱스 칼각 다 살아있습니다 양방향 날짜 퀵셋 백케이스 돌고래 버젼으로 레퍼런스 음각 다 양호 재생 안 한 순정다이얼로 자연파티나 정도 있으며 선레이 크로스헤어 다이얼위로 도자기같은 유광도료가 있어서 빛을 받으면 밝은 곳에서 실버로 보였다가 어두운 곳은 은은한 골드, 칼각 케이스,커팅인덱스가 빛을 난반사 시킵니다.✨ 어떤 착장에서든 압도적인 아우라가 나오는 사진보다 실물이 좋은 몇 안 되는 시계!! 내구성 좋은 무브지만 비오는 날,운동하는 날 안 차고 아껴서 착용했습니다 구입하시고 바로 실착가능한 데일리 워치 컨디션입니다 쿨거래 매너분 네고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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