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웨어와 언더웨어를 전문으로 생산했던 1950년대 활발했던 미국 브랜드로, 60년대에는 헤인즈, 챔피온, 러셀 등에 밀려 잠시 모습을 감췄다가 2002년 일본 패션 대기업 도요엔터프라이즈에서 다시 부활시킨 브랜드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오묘한 워싱감/컬러감과 소매끝과 밑단끝의 부드러운 시보리가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들었던 포인트입니다. 상태 : 택달린 새상품 컬러 : 다크그린 사이즈 : M (체감 L) 실측 : 총장68 어깨52 가슴59 소매62 특징 : - made in JAPAN (모드맨 구매판) - 일본 현지가 14,000엔 - 한국 매장가 18만원대 - 앞뒷면 삼각 거셋 - 소매끝 밑단끝 제원단 시보리(부드럽) 희끗희끗 보이는 현상은 빛반사로, 실물은 매우 양호합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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