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희소성과 스토리를 동시에 가진 브랜드, 고로스 도쿄 하라주쿠 단 한 곳의 매장만을 유지하며 지금까지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구조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 시간과 경험, 그리고 인연이 있어야 비로소 손에 넣을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창립자 다카하시 고로의 손길과 철학이 담긴 제품들로, 실버 주얼리가 대표적이지만 새들레더 또한 깊이 있는 매니아층을 가진 고로스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25년 가까운 고로스 레더 콜렉터로, 거의 대부분이 제품이 고로상이 살아계시던 시절의 제품들입니다 요새 만들어지는 고로스의 영혼없는 제품과는 급이 다르다 생각합니다 가장 유명하고 기본적인 반지갑입니다 15년에 가까운 시간의 힘으로 멋스러운 에이징이 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인 기스나 사용감 존재합니다만 그게 그로스 새들레더의 멋입니다 최근에 디어스킨끈이나 콘초도 재정비 후 단단하게 새로 달아서 짱짱합니다 사진 처럼 한바퀴 감아서 콘초에 말아도 되고 그냥 콘초에만 줄을 감고 길게 늘어 뜨려도 멋집니다 스킨줄 끝은 멋스러운 4점 비즈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가치를 아시는분이 가져가세요 바로 결제하시면 운포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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