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빈티지숍에서 직접 바잉한 미사용 새상품(택 달린 데드스탁) 컨디션의 오리지널 할리데이비슨 티셔츠입니다. 종이 택에 부착된 홀로그램 정품 인증 QR코드 시스템과 목 탭 폰트, 프린트 퀄리티로 볼 때 2010년대 후반에서 2020년대 초반 사이에 뉴욕 현지 매장(Harley-Davidson of New York City)에서 발매된 오리지널 굿즈입니다. 전면에는 할리데이비슨의 상징인 대형 독수리와 정교한 블루 바이크 그래픽이 웅장하게 들어가 있어 강렬한 아메리칸 바이커 무드를 자아냅니다. 특히 후면에는 빈티지 컬렉터들이 가장 선호하는 'HARLEY-DAVIDSON OF NEW YORK CITY' 뉴욕 로고 프린팅이 큼직하게 들어가 있어 현지 바잉 제품만의 확실한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더해줍니다. 워싱이나 늘어남이 있는 일반 중고 빈티지와 달리 완벽한 새상품 상태이며, 여유롭고 넉넉한 XL 사이즈로 스트리트 패션이나 오버핏 데일리 룩에 편안하게 매치하기 좋습니다. [Product Info / 제품 정보] • 브랜드: HARLEY-DAVIDSON (뉴욕 시티 오리지널 매장판) • 연식: 2010년대 후반2020년대 초반 발매작 • 생산/소재: 면 100% • 컬러: 딥 블랙 / 블루·화이트 그래픽 • 사이즈: 표기 XL (추천 국내 여유로운 105110 오버핏) • 실측(cm): 가슴단면 60 / 총장 78 / 어깨 56 / 소매 23 • 상태: 종이 택과 정품 QR코드가 그대로 유지된 미사용 새상품(Deadstock) 컨디션으로 오염, 늘어남, 프린트 갈라짐 전혀 없는 최상급 상태 빈티지 아카이브 데드스탁 제품 특성상 미세한 보관 흔적이 존재할 수 있으며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상세 사진이나 문의는 편하게 메시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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