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빈티지숍에서 직접 바잉한 할리데이비슨 아카이브 중에서도 가장 근본이자 구하기 힘든 바넷 엘파소(Barnett El Paso, Texas) 딜러십 오리지널 불꽃 롱슬리브입니다. 목 탭의 'U.S. FABRIC, ASSEMBLED IN HONDURAS' 표기와 오리지널 로고 탭의 형태, 그래픽 디자인으로 보아 2000년대 후반(대략2007~2011년 사이)에 생산된 오리지널 빈티지 개체입니다. 전면의 날카로운 파이어(Flame) 엠블럼과 더불어 양쪽 소매에 큼직하게 들어간 스컬 파이어 프린팅, 그리고 후면에는 미국 텍사스 엘파소의 광활한 사막 풍경과 클래식 바이크가 풀 컬러로 들어간 'Barnett' 딜러십 전용 그래픽이 압권인 제품입니다. 빈티지 매니아들이 가장 열광하는 앞, 뒤, 양소매 4면 풀 프린팅 디테일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소장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자연스럽고 멋스럽게 잡힌 페이딩 컨디션에 표기 XL 사이즈이지만 미국 발매 특유의 넉넉하고 묵직한 오버핏 실루엣으로 떨어져 단독으로 입어도 압도적인 스트리트 바이커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Product Info / 제품 정보] • 브랜드: HARLEY-DAVIDSON (Barnett El Paso, TX 오리지널 딜러십) • 연식: 2000년대 후반 (2007~2011년경 미국 원단 호두라스 생산) • 생산/소재: 면 100% (U.S. FABRIC) • 컬러: 페이딩 블랙 / 오렌지·멀티 컬러 그래픽 • 사이즈: 표기 XL (미국 규격으로 국내 110 오버핏 실루엣) • 실측(cm): 가슴단면 61 / 총장 79 / 어깨 57 / 소매 63 • 상태: 자연스러운 워싱감과 빈티지한 사용감 외에 구멍이나 큰 오염 없이 4면 그래픽 모두 선명하게 잘 보존된 준수한 빈티지 컨디션 빈티지 제품 특성상 미세한 사용감이 존재할 수 있으며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상세 사진이나 문의는 편하게 메시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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