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알쓸신잡인가 프로그램에서 들었던 말 중 이런 말이 기억에 납니다. 분야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그 곳에서 상당한 시너지가 나온다고. 그 말을 듣고 상당한 공감을 느꼈었는데 요즘 시장을 보면 이젠 ‘파격’이 아닌 점차 ‘당연‘이 되는것 같습니다. 최초인지는 모르겠으나 시기적으로 경계를 허무는 콜라보에 기념비적인 모델이 된 것이 엘엘빈과 러셀의 콜라보입니다. 지금의 시각에서는 아웃도어와 애슬레틱(스포츠)의 조합이 전혀 파격적이지 않지만 당시에 이렇게 각각의 철학이 뚜렷한 기업대 기업의 콜라보는 거의 최초였다고 하네요. 미국 구제품을 좋아하는 저희 같은 사람들에게 한 라벨에 엘엘빈과 러셀의 로고가 같이 들어가있는 모습은 꽤 신선한 설렘을 느끼게 해줍니다. 다시는 볼 수 없을거라는 희소성도 있기에. 브이넥 형태의 스웻셔츠입니다. 엘엘빈 로고만 들어갔어도 어울리고 러셀 로고만 들어갔어도 어울렸을만한 즉, 두 브랜드의 느낌이 절묘하게 조합된 디자인입니다. 지금도 약간의 페이딩이 진행된 네이비 컬러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페이딩 되면서 더욱 매력이 짙어질것 같습니다. 여유롭게 입으실 수 있는 큰 사이즈이며 약간의 사용감 외 하자나 오염없는 컨디션으로 추천드립니다. 🕹️90s L.L. Bean X Russell v-neck sweatshirts(표기XL, 105~추천) *Made in USA 🕹️총장 80 | 어깨 60 | 가슴 65 | 소매 60 🕹️75,000₩ 구매 및 문의 - DM or 프로필링크 —————————————————————————- 교환, 환불은 합당한(오배송 등) 사유가 있어야만 가능합니다(단순 변심 및 오인은 불가) 배송비 기본 3,500원 (7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 제주산간 +3,000원 주문일 기준 익일 발송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 문의주세요! #프레스더버튼 #pressthebutton #빈티지스웻셔츠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