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1980년대에 생산된 세이코 5(Seiko 5) 빈티지 오토매틱 TV 스크린 형태 시계입니다. 당시 유행했던 브라운관 텔레비전을 닮은 독특한 스퀘어(쿠션형) 케이스 디자인이 특징이며, 수집가들 사이에서 일명 '세이코 테레비'라는 별칭으로 친숙하게 불리는 레트로 감성의 모델입니다. 정상작동중이며 유리깨짐은 없으나 세월의 흔적있으며 잔스크래치 존재합니다. 최소 40~50년 이상 된 시계입니다. 시계가 매우 귀하고 모양까지 예뻐 소장가치가 충분합니다. 빈티지 시계를 충분히 이해하고 계신 분께서 구매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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