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s 프룻오브더룸 아메리칸 빈티지 프로모 티셔츠입니다. 우리가 많은 티셔츠를 갖고 있지만, 빈티지 티셔츠를 자꾸만 디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는 독특한 프린팅과 낙낙한 핏감, 야들야들한 소재감에 중독이 되어버린 게 아닐까 하는데여,,, 오늘 소개드릴 티셔츠는 아마도 대학 혹은 기업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행사 프로모 티셔츠로 보입니다. 지금은 애플(Apple)로 불리지만 2007년까지는 애플 컴퓨터(Apple Coumputer)가 사명이었으므로 2000년도 어느 즈음으로 추정됩니다ㅎㅎ 사용감 없는 짱짱한 블랙 색감이 살아 있으며 50 / 50 소재 특유의 부드러운 착화감이 훌륭한 개체입니다. 단독으로 입어도 좋고, 셔츠나 자켓과 함께 소화해도 참 이쁠 것 같습니다. Fruit of the loom(프룻오브더룸) 티셔츠 베이스로 제작되었으며, 코트 50 / 폴리 50 소재감으로 코튼 100 대비하여 시원한 착용감이 특징입니다. 드라이핏 같은 운동복 느낌으로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택 표기 XL 사이즈로 실사이즈감 105-107입니다. 사진처럼 컨디션 매우 양호하며 자연스러운 사용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실측 : 어깨 57 가슴 57 기장 79 팔길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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