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출시 이후 "세계 최초의 긁힘 없는 시계"로 역사에 남은 라도(RADO)의 아이코닉 명작, 다이아스타(DiaStar) 오토매틱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초경 카바이드 쿠션형 케이스가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합니다. 특히 핸즈(시침·분침)에 빈티지 오리지널 야광 도료(Luminous Paint)가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어 컬렉션 가치와 영롱한 멋을 더해줍니다. 1. 상세 스펙 - 모델명: RADO DiaStar Automatic - 연식: 1970년대 (빈티지 명작) - 무브먼트: 스위스 기계식 자동 (Automatic) - 다이얼: 실버 페이스, 6시 방향 세로 데이데이트(요일/날짜창), 야광 핸즈 - 브레이슬릿: 오리지널 라도 메탈 밴드 - 착용 사이즈: 손목둘레 약 20cm까지 넉넉하게 착용 가능 2. 제품 상태 - 케이스백: 라도 빈티지 모델만의 뚜렷한 '트윈 씨호스(쌍해마)' 음각 각인이 특징입니다. 마모 없이 원형이 아주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 외관: 스크래치에 강한 특유의 텅스텐 초경 케이스 덕분에 세월 대비 전반적으로 매우 깔끔하게 관리된 상태입니다. 빈티지 제품 특유의 자연스러운 생활감은 멋을 더해줍니다. -------------------------------- ☆☆☆ 작동 상태: 현재 흔들면 밸런스 휠이 돌며 초침은 정상 구동합니다. 다만 현재 **용두가 고착(Stuck)**되어 있는 상태로, 시간 조정 및 정상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오버홀(분해소제) 및 정비를 하는 것을 전제로 수리 비용을 감안하여 판매가를 책정하였습니다. (정비를 전제로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 원하신다면 제가 이용하는 수리업체 추천해드립니다. * 중고 제품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니 신중한 구매 결정 부탁드립니다.( 단, 가품일 시 즉시 환불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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