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rew의 워크웨어 라인, Wallace & Barnes 맨투맨이에요. 일반 J.Crew도 만듦새가 좋은 편인데, Wallace & Barnes는 그 안에서도 워크웨어와 빈티지 유니폼 무드를 더 깊게 가져가는 라인이라 원단감과 디테일이 확실히 좋습니다. 컬러가 참 좋아요. 완전히 튀는 초록이 아니라, 카키와 세이지 그린 사이의 차분한 톤입니다. 무심하게 입었을 때 오히려 포인트가 되는 색감이에요. 몸판과 넥, 소매, 밑단 리브 톤이 살짝 다르게 잡혀 있어서 단색 맨투맨인데도 심심하지 않습니다. 원단도 쫀쫀하고 탄탄해요. 얇게 흐르는 스웻이 아니라, 형태가 잘 잡히는 코튼 스웻입니다. 자켓 안에 넣어도 안정감 있게 받쳐줘요. 넥 부분에는 V 거셋 디테일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작은 디테일 하나가 전체 무드를 꽤 다르게 만들어줘요. 데님, 치노, 퍼티그 팬츠 어디에나 잘 맞습니다. 특히 색감이 좋아서 봄·가을에는 단품으로, 겨울에는 셔츠나 아우터 안에 받쳐 입기 좋아요. 표기 사이즈 S 추천 사이즈 95-100 실측 어깨 45 가슴 50 소매 63 총장 64 컨디션 전반적으로 아주 좋은 상태입니다. 리브 늘어짐이나 큰 오염, 데미지 없이 착용에 영향을 주는 하자 없습니다. 사진 안내 빛이 다르면 옷도 다르게 보입니다. 그래서 자연광/실내광 컷을 같이 올렸어요. 화이트 컷이 기준 톤입니다. 거래 안내 위생/냄새 민감하신 분들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게 출고 전 스팀 살균 케어 후 배송드립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 (하자 포함, 상세컷/실측 확인 후 구매) 발송: 결제 후 1–2일 내 🧵 우리는 좋게 바랜 옷을 모읍니다. 레코드룸의 기준은 “깨끗함”이 아니라 좋은 에이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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