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말 구매 후, 거의 착용하지 않은 상태 최상의 시티즌 워치(NH8350-59L)입니다. 무엇보다 Automatic이며, 40mm 다이얼의 매력적인 청판입니다. 새 제품은 25만원 넘는 가격인데 구성품을 버리는 바람에 11.5만원에 올립니다. 세련된 디자인의 시티즌 오토매틱 남성 시계예요. 블루 다이얼에 로마 숫자 인덱스가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매력적인 드레스워치입니다. 사진의 투명거치대도 원하시면 함께 드리겠습니다. 직거래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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