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유명한 와코마리아 셀러의 추천으로 일옥에서 구매한 트라우저입니다. 와코마리아 도멜 트라우저와 실루엣, 원단의 터치감이 굉장히 유사한 제품입니다. 바니스 뉴욕은 미국의 전설적인 하이엔드 편집숍으로 자제 브랜드인 PB 라인으로 출신 트라우저입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이탈리아의 최고의 원단 브랜드입니다. 하이엔드 테일러링 원단 브랜드 중 도멜과 에르메네질도는 최고 중에 최고입니다. 와코마리아의 특유의 불량하면서 드레시한 무드가 느껴지는 트라우저입니다. 사이즈 34: 허리44.5/ 밑위38/ 허벅지32/ 기장100/ 밑단21 •최근 구매 이후 환불 문의하시는 분들 있으시던데 무조건 차단합니다. 구매 전 상품 관련 문의는 언제든 환영입니다. 상태는 업로드 한 사진과 동일합니다. •안전결제 수수료는 구매자님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판매 가격은 수수료 미포함) •네고, 교환문의, 단순 찔러보기, 질문 후 답변 없는 분들 차단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