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ko 세이코 SPRIT 쿼츠 데이 데이트 샌드 블라스트 💡Price: 253,000 💡Size :스트랩 220 지름 가로 36(용두포함) -💡샌드 블라스트 다이얼 패턴이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세이코 SPRIT QUARTZ Day Date 2000년 11월에 일본에서 정교하게 생산되어 미니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유지해 온 세이코 스피릿 라인의 귀한 빈티지 쿼츠 시계 이 모델의 가장 압도적인 매력은 다이얼 표면에 정교하게 구현된 독특한 텍스처 질감에 있습니다. 일반적인 평면 다이얼과 달리, 마치 미세한 모래알이나 고급스러운 백은(白銀) 가루를 흩뿌려 놓은 듯 입체적이고 서리가 내린 듯한 질감이 돋보입니다. 이 특유의 다이얼은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잔잔하면서도 눈부신 은빛 반사를 만들어내며, 실내 조명 아래서는 차분하고 매트한 느낌을 주다가도 자연광을 받으면 입자 하나하나가 살아나며 보석처럼 투명하게 반짝이는 아름다운 변화를 보여줍니다. 시인성 좋은 바 인덱스와 세련된 침 디자인이 이 특수한 다이얼과 어우러져 한층 더 깊이 있고 세련된 인상을 완성합니다. 견고하고 날렵하게 떨어지는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시계 본체와 일체감 있게 이어지는 스틸 브레이슬릿은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주어 최상의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3시 방향에는 데이-데이트(요일/날짜) 창이 배치되어 있어 일상생활에서 아주 유용하며, 한글이나 영문 요일 대신 빈티지 시계 특유의 직관적이고 감성적인 요일 표기가 적용되어 소장 가치를 더합니다. 케이스백에는 10기압(10BAR) 방수 성능과 'MADE IN JAPAN' 각인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어 세이코 전성기 시절의 뛰어난 내구성과 마감 완성도를 그대로 증명합니다. 전체적으로 세월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미세한 생활 스크래치와 사용감이 시계 고유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욱 멋스럽게 살려줍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깔끔한 드레스 워치 디자인에, 빛에 따라 은은하게 반짝이는 특별한 다이얼의 매력을 품은 빈티지 시계를 찾으시는 분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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