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ko 세이코 쿼츠 스퀘어 서리발 다이얼 1980 💡Size :스트랩 240 지름 가로 31(용두포함) 💡Price: 253,000 -💡 1980년 5월에 일본에서 정교하게 제작되어 클래식한 감성을 고스란히 간직해 온 세이코의 빈티지 쿼츠 드레스 워치 이 시계의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는 눈길을 사로잡는 독특한 스퀘어형(TV 스크린 형태) 디자인과 그 안에 담긴 섬세한 텍스처 다이얼입니다. 얼핏 보면 깔끔한 실버 톤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세로 방향으로 아주 미세하고 촘촘한 결이 살아있는 고급스러운 서릿발 형태의 질감이 특징입니다. 이 섬세한 다이얼 패턴 덕분에 빛이 반사될 때마다 은은하게 결이 도드라지며, 정면에서 볼 때는 차분한 매트 실버의 단아한 매력을 뽐내다가도 각도를 조금만 틀면 빛의 흐름을 따라 은빛 입자가 부드럽게 반짝이는 시각적인 깊이감을 선사합니다. 부드러운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케이스 쉐입과 미니멀한 바 인덱스, 그리고 날렵한 시분침이 이 특수 다이얼과 어우러져 극도의 절제된 세련미를 보여줍니다.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된 케이스는 얇고 가벼운 두께감을 가지고 있어 손목 위에 얹었을 때 셔츠 소맷단 아래로 쏙 들어가는 완벽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클래식한 블랙 가죽 스트랩이 새롭게 체결되어 있어 비즈니스 캐주얼부터 포멀한 정장까지 어떤 착장에도 고급스러운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다이얼 하단에는 빈티지 세이코 최고급 쿼츠 라인을 상징하는 고유의 번개 마크(다이니 세이코샤 로고)가 멋스럽게 자리 잡고 있어 컬렉터로서의 소장 가치를 더합니다. 전체적으로 오랜 세월의 흐름에 따른 자연스러운 미세 스크래치와 생활 사용감이 존재하지만, 오히려 빈티지 시계만이 가질 수 있는 아날로그적인 멋과 중후함을 한층 더 깊게 만들어줍니다. 흔하지 않은 스퀘어 케이스에 빛에 따라 잔잔한 결이 느껴지는 유니크한 드레스 워치를 찾으시는 분께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