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VCA x 레오 로메로 디스트레스드 블리치 세미 부츠컷 데님 팬츠 [RVCA x Leo Romero ‘Archival Distressed’ Bleach Splatter Semi-Bootcut Denim] 미국 스트리트·스케이트 문화에 기반을 둔 브랜드 RVCA의 시그니처 데님 라인입니다. 허리 안쪽의 탭을 보면 전설적인 프로 스케이트보더인 레오 로메로의 협업 컬렉션인 ‘LEO ROMERO SIGNATURE PANTS’임을 알 수 있죠. 스케이터 감성이 듬뿍 담긴 아이템인 만큼, 러프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가 가득 묻어납니다. 이 데님의 가장 큰 매력은 핏입니다. 완전한 와이드도, 부담스러운 나팔바지도 아닌 일자(Straight)로 툭 떨어지면서 밑단으로 갈수록 아주 미세하게 넓어지는 세미 부츠컷(Semi-Bootcut) 실루엣을 띠고 있습니다. 무릎까지는 탄탄하게 잡아주고 밑단이 미세하게 열리는 구조라 다리가 훨씬 길고 슬림해 보입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디스트레스드 & 스플래터 가공 이 제품은 최근 하이엔드 브랜드(발렌시아가, 디젤 등)에서 메인 트렌드로 제안하는 '더티&디스트레스드(Dirty & Distressed)' 무드를 완벽하게 구현했습니다. 그레이시 차콜 베이스: 일반적인 블루진이나 블랙진이 아닌, 적당히 빛바랜 서크(Soot) 그레이 컬러를 베이스로 하여 빈티지한 깊이감을 줍니다. 유니크한 블리치(Bleach) 스플래터: 허벅지와 무릎, 특히 밑단과 후면부에 집중된 화이트 블리치 자국은 마치 페인트가 튄 듯한, 혹은 불규칙하게 탈색된 듯한 인디(Indie) 감성을 자아냅니다. 허벅지 상단의 캣 브러시(고양이 수염 워싱)와 은은한 오일 오염 같은 레트로한 터치도 일품입니다. 안쪽 웨이스트 밴드에 새겨진 'LEO ROMERO SIGNATURE PANTS'와 RVCA의 로고 플레이는 이 바지가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타협하지 않은 피스임을 증명합니다. 서브컬처의 정체성: 프로 스케이터 레오 로메로의 시그니처인 만큼, 거친 보드 기술을 버텨낼 수 있도록 백 포켓의 바택(Bar-tack) 보강 스티치와 포켓의 각도가 일반 데님보다 견고하고 실용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32사이즈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 중입니다. 허리 44 cm 밑위 30 cm 허벅지 28 cm 밑단 22 cm 총기장 106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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