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티셔츠 위에 툭 걸치는 것만으로도 완성되는, 넉넉한 2XL 실루엣의 묵직한 연청 데님 워크 셔츠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RODUCT DETAILS • 2000년대 중반 방글라데시 (Bangladesh) 생산 Levi Strauss Signature • 소재: 면 100% • 전면 더블 체스트 포켓 • 포켓 모서리 레드 바택(Bar-tack) 스티치 포인트 • 하단 전면 플래킷 부분 브랜드 로고 패치 디테일 • 컬러: 라이트 블루 (연청) SIZE 실측: 총장 83cm / 어깨 62cm / 가슴 75cm / 팔 61cm 표기: 2XL (50/52) (남녀공용) 가슴 단면 75cm의 매우 넉넉한 울트라 빅사이즈 실루엣입니다. BARUSA 기준 4XL 이상의 여유로운 크기로, 평소 105~110 사이즈를 착용하시는 분들이 아우터 셔츠로 넉넉하게 레이어드하기에 가장 좋은 사이즈감입니다. CONDITION 전반적으로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YLING TIPS 자연스럽게 물 빠진 연청 데님이라 어떤 바지와 매치해도 훌륭하게 어우러집니다. 특히 넉넉한 2XL 오버핏 실루엣 덕분에 셔츠보다는 가벼운 봄가을 아우터처럼 활용하기 정말 좋죠. 카키색 카고 팬츠나 베이지색 치노 팬츠와 매치하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데일리 워크웨어 룩이 완성됩니다. 단추를 모두 풀고 소매를 두 번쯤 대충 걷어 올려 입을 때 가장 멋스럽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빈티지 특성상 발견 못한 오염 및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를 삼가 주세요. • 빈티지 특성상 재고는 하나입니다. • 바루사는 엄선된 빈티지 상품만 취급합니다. • 빈티지 상품 특성상 교환/환불/반품이 불가합니다. #BARUSA #바루사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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