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페와 서비스 부츠 팝니다. 사실 레드윙보다 훨씬 치페와 착화감이 엄청나게 편하고 좋습니다. 손이 많이가고 사실 외국에선 레드윙보다 치페와 부츠를 더 쳐주는경향도 있는데요 그이유가 착화감이랑 만듬세라고 생각됩니다. 만듬세는 모 말할것도 없고 사실 레딧만 보셔도 아시겠지만 레드윙=치페와 동급이라고 생각됩니다. 국내에만 레드윙에 쏠린 경향이 있기에 그런듯하네요. 쉽게 말하면 개인적으로 레드윙=칼하트wip라인 , 치페와=칼하트 오리지널라인 느낌이라고 생각되네요 제가 올린부츠는 아메카지 패션을 많이 고수하는 나라인 일본에서 시청률로도 히트한 여러 작품에서 각각 작품의 주인공들이 메인 의상의 메인부츠로 신고 나온 부츠들입니다.(사진참조) 또 웃긴건 각자 의상또한 비슷하네요 m-51야상을 입고 거기에 치페와 서비스부츠를 신습니다. 보시다시피 캡쳐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베이나 이런곳에서도 새제품도 아닌 상태 안좋은 제품이 20만원 ~30만원 넘게 팝니다. 새제품은 관부가세까지 하면 60선 정도까지 할수도 있겠네요 사이즈 미스때문에 판다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습니다. 밑창 보시면 아시겠지만 굽이 닳은곳이 없습니다. 정말 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든 스팩의 부츠라고 생각되고 (이유는 밑에 써있어요) 이스팩에 블랙 역시 구하기힘드네요 (브라운은 종종보이더라구요) 이런 비슷한 스팩을 가진게 레드윙 블랙스미스인데 밑창은 비브람 코만도솔이 아니죠 치페와 서비스부츠는 비브람 코만도솔로 되있어서 내구성에도 아주 강하고 더 멋스러운 솔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디 범용도 좋구요. 로거부츠 장르에서도 코만도솔로 만든게 많이 나오는데 스피드훅자체가 있어도 끈자체도 워낙 ㅕ길고 부츠 높이가 너무 높아서 개인적으로 손이 안가는부츠라고 생각됩니다. 부츠 자체가 높아서 신고 벗기가 불편한경향이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 부츠는 그런 부츠의 멋진 형태와 장점들과 디자인을 고스란히 가져와 더 데일리하게 범용성과 멋 다 잡으면서 신을수 있는 부츠라고 생각되네요. 신고벗는게 용이하며 진짜 편합니다. 게다가 치페와사 시그니처 부츠이기도 하구요 왜 일본인들이 이런 코만도솔의 부츠를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확실한 범용성과 더 남성적인 느낌이나서 더 좋은것 같습니다. 코디활용도도 용이하며 묵직한느낌에 더 아메카지스러운 분위기가 연출이 되서 부츠중 부츠라고 생각됩니다. 왜 일본작품에서 메인 의상의 메인부츠로 그것도 여러 작품에서나 나왔는지 알것같습니다. 사이즈만 맞으면 후회없이 신을수 있겠는데 아쉽네요. 국내에는 잘 없는 매물이고 황금사이즈이기에 좋은분이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신품의 반값정도선으로 책정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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