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의 빈티지 D 링 토트백(볼링백)입니다. 디올 특유의 미니멀한 우아함과 2000년대 초반 존 갈리아노 시대의 감성이 공존하는 모델로, 이제품은 현재 빈티지 시장에서 점점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는 아카이브 피스 중 하나입니다. 2003년~2006년 전후에 출시된 D 링 라인으로 분류되며, 존 갈리아노가 디올 액세서리 라인을 전성기로 이끌던 시기의 디자인 언어를 잘 보여줍니다. 일반적인 보스턴백의 쉐입과는 다른 동그스름한 모양이 여성스럽고 귀여운 느낌인데요, 대부분의 보스턴백은 세로 높이가 있는 원통형에 가깝지만, 이 모델은 가로로 길게 눕혀놓은 듯한 로우 프로파일(Low Profile)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면에서 보면 완만한 곡선을 그리며 좌우가 둥글게 마감되어 있습니다. 디올의 상징이 된 D 링 하드웨어 블랙계열의 자카드 까나쥬(Cannage) 퀄팅패턴이 들어가있고 패브릭과 가죽의 듀얼소재로 더욱더 센스있는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전체적인 컨디션은 아주 좋은 상태로 소장가치가 좋은 피스입니다. 패브릭은 보강재가 들어가있어 소지품을 적게 넣어도 모양의 흐트러짐이 없고 오랫동안 각무너짐 없이 들고다닐수있게 내구성이 아주 좋습니다. 재입고 어렵습니다. 컨디션 좋은 제품 좋은 주인분 기다려 볼게요 :) ●사이즈 상단 가로 : 27 하단 가로 :33 세로 : 13 폭 : 14 ●색상 블랙계열 ●원산지 ITALY ☆판매하는 모든제품 100%정품입니다 단순변심 교환.환불 안되요 문의주시면 자세히.친절히 답변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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