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샤넬과는 다른 분위기의 가방이죠. 빈티지로만 구매할수 있는 귀한 아카이브피스 입니다. 화려한 체인이나 금장 CC 로고가 아닌, 절제된 블랙 레더 위에 오버사이즈 CC 스티치와 긴 레더 태슬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모델입니다. 개인적으로 빈티지 샤넬의 스트릿한 무드의 편안한 감성을 무척 좋아해서 저도 소장하고픈 아이였어요. 빈티지 아이템은 사실 언제 또 만나게될지 모르거든요. *그만큼 이가방은 아주 멋져요! 가방의 가죽상태는 오랜세월을 잘 버텨온 자연스러운 광택이 느껴지는데요 이또한 잘 관리되어온 빈티지만의 매력이겠죠 ^^ 너무 크거나 작지도 않은 적당한사이즈의 수납공간은 자유롭지만 걸리적거림없이 편안합니다. 스트랩은 롱숄더로 착용하게끔 나왔으나 보통의 체형이라면 짧은 크로스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수납물이 너무 많으면 조금 낄수있어요. 두 가지 스타일 모두 멋스럽구요! 6번대모델로 특별한(눈에띄는) 사용감 없이 잘 관리된 아이입니다. ●사이즈 가로 : 25 세로 : 23 폭 : 11 스트랩길이 : 75-77 ●색상,소재 블랙계열,램스킨 ●원산지 ITALY ●구성품 가방,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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