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ko 세이코 쿼츠 티타늄 콤비 리넨 다이얼 Day-Date 1999 💡Size :스트랩 220 지름 가로 32(용두포함) 💡Price: 280,000 -💡 세이코 티타늄 콤비 쿼츠(Seiko Titanium Two-Tone Quartz) 이번에 소개해드릴 상품은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과 현대적인 실용성을 겸비한 희소성 높은 빈티지 명작, '세이코 티타늄 콤비 쿼츠 모델 1999년 11월에 생산된 오리지널 빈티지 타임피스 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일본의 대표적인 대기업인 '히타치 제작소(日立製作所)'에서 2000년(평성 12년) 1월, 25년 장기 근속을 기념하여 수여했던 특별한 기업 헌정 각인이 케이스백에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당대 최고급 비즈니스 기프트로서의 역사적 스토리와 소장 가치를 동시에 품고 있는 아주 특별한 개체입니다. 이 시계의 가장 큰 매력은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 다이얼의 독특한 질감에 있습니다. 전통 한지나 고급 와시(Washi) 페이퍼를 연상시키는 섬세하고 내추럴한 텍스처의 실크 린넨 한지 다이얼(Silk Linen Washi-Texture Dial)'이 적용되었습니다. 빛의 각도에 따라 미세한 결들이 은은하게 살아나며, 일반적인 민무늬 다이얼에서는 느낄 수 없는 깊이감과 따뜻하고 고풍스러운 예술적 감성을 자아냅니다. 우아하고 부드러운 사각형의 쿠션형 케이스와 따뜻한 골드 톤의 7N93-5010 R4 다이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골드 바 인덱스와 핸즈가 더해져 극상의 고급스러움을 보여줍니다. 3시 방향에는 골드 테두리로 마감된 데이데이트(요일/날짜) 창이 위치해 시인성과 실용성을 모두 잡았습니다. 외관 소재 역시 일반 스틸 시계와는 차원이 다른 스펙을 자랑합니다. 가볍고 인체 친화적인 고급 티타늄(TITANIUM) 소재를 베이스로 사용하여 손목에 무리를 주지 않는 공기 같은 착용감을 선사하며, 금속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도 안심하고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브레이슬릿과 베젤에는 매트한 티타늄 질감 사이사이로 빛나는 골드 포인트가 들어간 투톤 콤비 디자인이 적용되어 중후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풍깁니다. 버클 부분에는 'SEIKO TITANIUM JAPAN-M' 마크가 깔끔하게 각인되어 순정 티타늄 모델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드러냅니다. 기능적으로는 일상생활에서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5기압(5BAR) 방수 성능을 갖추고 있어 데일리 워치로 손색이 없습니다. 오랜 세월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생긴 미세한 생활 스크래치와 골드 포인트의 빈티지한 에이징이 멋스럽게 어우러져 있으며, 전체적으로 아주 깔끔하고 훌륭한 구동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클래식한 드레스 워치부터 미니멀한 룩까지 손목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과 아우라를 뿜어낼 특별한 세이코 티타늄 한지 다이얼 모델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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