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ko 세이코 쿼츠 SilverWave 아니디지 1982 💡Size :스트랩 165 지름 가로 35(용두포함) 💡Price: 240,000 -💡브레이슬릿 사이즈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케이스 유리 빈티지 에이징 확인부탁드립니다. -💡 세이코 실버웨이브 아나디지(SEIKO SilverWave) 1982년 9월에 생산되어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감성을 동시에 품고 있는 세이코의 상징적인 빈티지 스포츠 라인, 실버웨이브 아나디지 H557-524A 모델 이 시계는 세이코가 1980년대 초반 시계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며 선보였던 최첨단 테크놀로지와 스포티한 감성이 절묘하게 결합된 하이브리드 타임피스입니다. 케이스 백에 선명하게 각인된 일련번호 '291433'의 첫 번째 숫자 '2'는 제조년도인 1982년을, 두 번째 숫자 '9'는 제조월인 9월을 명확하게 나타내어 이 시계가 품고 있는 80년대의 헤리티지를 고스란히 증명해 줍니다. 외관은 세련된 스퀘어 타입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기반으로 하며, 일반적인 시계와 달리 좌측에 배치된 두 개의 버튼과 우측의 용두가 미래지향적이면서도 기계적인 독특한 매력을 자아냅니다. 다이얼은 깔끔하고 화사한 화이트 톤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중앙의 아날로그 바 인덱스 및 핸즈와 더불어 상단에 배치된 디지털 액정 디스플레이(LCD) 창이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디지털 창을 통해 요일과 날짜, 시간 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아날로그의 클래식함과 디지털의 실용성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것이 이 모델만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케이스 뒷면에는 세이코 실버웨이브 라인의 정체성이자 강력한 내구성을 상징하는 특유의 파도 문양(Tsunami 마크)이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어 컬렉터들에게 높은 소장 가치를 선사하며, 시계 본체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촘촘한 오리지널 제치 메탈 밴드가 장착되어 피팅감 또한 매우 우수합니다. 약 40년 이상의 오랜 세월을 거쳐온 빈티지 제품인 만큼 케이스와 메탈 밴드, 글라스 주변부 등에 자연스러운 생활 스크래치와 세월의 흔적이 남아 있으나, 이는 오히려 인위적으로 흉내 낼 수 없는 멋스러운 빈티지 아우라를 더해줍니다. 정밀한 기술력의 일본 제조(JAPAN J) 칼리버 H557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시간의 오차가 적고 관리가 매우 편리하며, 일상적인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어 데일리 시계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클래식한 캐주얼룩은 물론 고프코어 스타일이나 Y2K, 레트로 무드의 패션 아이템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는 모델로, 남들과는 다른 유니크하고 희소성 있는 80년대 빈티지 아나디지 시계를 찾으시는 분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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