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ko 세이코 ALBA 아나디지 쿼츠 1988 💡Size : 스트랩 210 지름 가로 33(용두포함) 💡Price: 193,000 -💡 알바 아나디지 쿼츠(Alba Ana-Digi Quartz) 이번에 소개해드릴 상품은 레트로한 감성과 독특한 메커니즘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희소성 높은 빈티지 모델, '알바 아나디지 쿼츠' 시계 세이코(SEIKO)의 서브 브랜드이자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알바(ALBA)에서 선보인 명작으로, 1988년 9월에 제조된 오리지널 올드 빈티지 타임피스임을 보여줍니다. 80년대 특유의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결합한 감성이 고스란히 살아있어 데일리 패션에 유니크한 포인트를 주기에 아주 훌륭한 상품입니다. 외관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부분은 부드러운 팔각형 실루엣의 옥타곤 케이스와 따뜻한 분위기를 풍기는 버터 밀크 레트로 다이얼(Butter-Milk Retro Dial)'의 조화입니다. 부드럽고 클래식한 연황색 다이얼 위로 정갈한 아라비안 숫자 인덱스가 매치되어 시인성이 매우 뛰어나며, 하단에는 디지털 액정 창이 함께 배치된 '아나디지(Ana-Digi)' 구조를 채택하여 강렬한 미래지향적 레트로 무드를 완성합니다. 상단의 클래식한 아날로그 3바늘(시, 분, 초) 핸즈와 하단의 디지털 타임 디스플레이가 독립적이면서도 조화롭게 구동되어, 시계를 보는 것만으로도 아기자기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케이스 우측의 메인 용두와 더불어 좌측에 배치된 푸시 버튼들을 통해 디지털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으며, 브레이슬릿은 빈티지 시계 매니아들이 가장 선호하는 정교한 멀티 링크 스틸 브레이슬릿이 체결되어 있습니다. 이 브레이슬릿은 유연하면서도 손목에 착 감기는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하며, 버클 체결부에는 'ALBA' 로고가 깔끔하게 각인되어 순정 모델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더해줍니다. 기능적으로는 일상생활에서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는 생활 방수(Water Resistant) 성능을 지원합니다. 긴 세월을 지나오며 자연스럽게 축적된 미세한 흠집이나 버클 부분의 세월의 흔적은 존재하나, 케이스와 다이얼, 액정 전반의 상태가 연식 대비 매우 깨끗하고 훌륭하게 보존된 컨디션입니다. 아날로그의 클래식함과 디지털의 키치한 매력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캐주얼한 스트릿 룩, 레트로 스타일, 혹은 셔츠 차림까지 위트 있게 매치하기 좋습니다. 80년대 세이코 알바의 독창적인 감성과 희소성을 손목 위에 그대로 얹을 수 있는 이번 컬렉션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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