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블루 바디 위에 형광 라임 컬러의 NIKE 레터링, 그리고 그 사이로 보이는 두 테니스 선수의 눈빛. 중앙에는 "WHATTA YA LOOKIN' AT?"(뭘 그렇게 보고 있어?)라는 도발적인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나이키 테니스 캠페인이 보여주던 승부욕과 자신감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당시 나이키는 테니스를 단순히 '신사의 스포츠'가 아니라, 상대를 압도하는 에너지와 개성을 표현하는 무대로 그려냈습니다. 선명한 로열 블루는 한여름 하드코트를 떠올리게 하고, 형광 라임은 테니스공이 코트를 가르며 튀어 오르는 순간을 닮았습니다. 멀리서도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조합이지만, 스포츠웨어 특유의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습니다. 2000년대 나이키 테니스 그래픽 특유의 대담한 디자인 당시 광고 감성을 그대로 담은 포토 프린트 지금은 보기 드문 강렬한 컬러 조합 청바지, 카고 팬츠, 나일론 쇼츠와 매치하면 Y2K 스포츠 빈티지 무드가 살아납니다. 이 티셔츠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조용히 입는 옷이 아니라, 자신감이라는 분위기를 입는 나이키." 세월이 흘러도 이 티셔츠가 멋진 이유는 그래픽 때문이 아니라, 코트 위에서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그 시대 나이키의 정신이 그대로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빈티지샵구매후.1회착용보관중. -세월의페이딩외에.큰데미지없는상태. -L사이즈 어깨-58cm 가슴-59cm 소매장-23cm 총장-77cm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