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티셔츠는 화려한 문구도, 복잡한 그래픽도 없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의 스우시만으로도 그 시대의 분위기를 말해주는 옷입니다. 짙은 네이비 바디 위에 라임 그린 스우시, 그리고 블루와 퍼플이 겹쳐지는 하프톤(도트) 그래픽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 디자인은 2010년대 초반 나이키가 자주 사용하던 디지털 스포츠 그래픽으로, 운동의 속도와 에너지를 점들의 흐름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라임 그린은 강렬하지만 과하지 않고, 퍼플과 블루의 그라데이션은 밤하늘의 네온처럼 은은한 깊이를 더합니다. 그래서 멀리서 보면 심플한 나이키 티셔츠지만, 가까이 다가갈수록 그래픽의 디테일이 살아나는 매력이 있습니다. 연청 데님과 매치하면 청량한 스포츠 빈티지 무드. 블랙 나일론 팬츠와 함께하면 테크웨어 감성. 카고 팬츠와 스니커즈를 더하면 2010년대 나이키 스포츠 스트리트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빈티지샵구매후.1회착용보관중. -세월의페이딩과 목뒷부분 작은데미지있는 상태. -L사이즈 어깨-53cm 가슴-58cm 소매장-21cm 총장-7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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