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펀트기라 불리는 97년도 언더커버의 컬렉션. 준 타카하시가 코끼리라는 컨셉을 통해 보여주려던 컨셉은 에스닉 네이티브의 융합, 웨스턴 스타일과의 연결을 볼수 있습니다. 이 자켓은 그 핵심을 관통한, 언더커버의 파리 진출 전 도쿄 컬렉션에서의 키치하고 에스닉한 무드를 보여주는 초창기 피스 입니다. 우먼즈 라인의 제품이며 우먼즈 라인은 당시에도 발매수량이 적어 현재 희귀피스로 분류되어 수집되어지는 품목중 하나 입니다. 전면 좌측 아랫부분 보관상의 문제로 오염이 존재 합니다. 예민하신분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이 외 다른 하자는 보이지 않으며 마른 체형의 남성 혹은 여성 프리사이즈로 추천 드립니다. 가슴 46 총장 64 어깨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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