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Riders Gold Label Bootcut Denim Pants (Made in Japan) 리 Lee Riders 골드 라벨 부츠컷 데님 팬츠 (일본 생산) Lee는 Levi’s, Wrangler와 함께 미국 데님 역사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Riders 라인은 오랜 시간 브랜드의 핵심 데님 라인으로 자리해온 시리즈입니다. 특유의 웨이브 형태 백포켓 스티치와 실용적인 실루엣, 워크웨어 기반의 분위기로 꾸준히 사랑받아왔습니다. 이 제품은 Lee Riders Gold Label 데님 팬츠입니다. 내부 라벨에는 Gold Label, Lee Riders Sanforized 표기가 확인되며, 케어 라벨에는 Made under license from The H.D. Lee Company, Inc. U.S.A., 일본 생산, Cotton 100%, 표기 사이즈 30이 확인됩니다. 에드윈상사 표기도 함께 확인되어 일본 라이선스 생산 개체로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짙은 인디고를 바탕으로, 실제 착용을 통해 형성된 페이딩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제품입니다. 전면 허벅지와 무릎 부근에는 밝게 올라온 색감이 형성되어 있고, 허벅지 상단과 고관절 부근에는 반복 착용에서 생기는 가로 방향의 주름 자국이 입체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균일한 워싱 데님보다는 실제 사용감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표정이 잘 살아 있는 편입니다. 전면은 5포켓 구성에 지퍼 플라이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후면에는 Lee 가죽 패치와 Lee Riders 블랙 탭, 그리고 Lee 특유의 곡선형 백포켓 스티치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백요크 각도와 포켓 형태가 비교적 또렷하게 잡혀 있어 후면 실루엣도 인상적인 편입니다. 핏은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붙는 타입보다는, 허벅지는 적당히 잡아주고 밑단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퍼지는 부츠컷에 가까운 실루엣입니다. 밑단 실측 23cm로 과한 플레어보다는 담백한 부츠컷에 가까우며, 스니커즈보다는 부츠나 로퍼, 볼륨감 있는 슈즈와 함께 매치했을 때 라인이 잘 살아나는 타입입니다. 실측은 허리 40cm, 밑위 24.5cm, 허벅지 28cm, 밑단 23cm, 총장 101cm입니다. 표기 사이즈는 30이며, 실측 기준 W31 전후로 보시면 좋습니다. 기장도 너무 짧지 않아 부츠컷 특유의 밑단 실루엣을 살리기 좋은 편입니다. 컨디션은 전체적으로 빈티지 사용감이 있는 편입니다. 전면과 후면에 자연스러운 페이딩과 주름 자국이 뚜렷하게 남아 있으며, 밑단과 일부 봉제선, 후면 포켓 인근에는 소소한 마찰 흔적과 미세한 데미지가 확인됩니다. 가랑이 안쪽 부분에도 아주 미세한 원단 마찰 데미지가 있으나, 착용 시 크게 도드라지는 수준은 아닙니다. 전반적인 형태와 주요 봉제 구조는 유지되어 있어, 전체 인상은 러프한 사용감이 매력으로 작용하는 개체에 가깝습니다. 짙은 인디고 바탕 위에 선명한 페이딩이 올라온 데님이라, 티셔츠 한 장과만 입어도 분위기가 잘 살아나는 제품입니다. 웨스턴 셔츠나 데님 셔츠, 부츠와 함께 매치했을 때 특히 잘 어울리며, 과하지 않은 부츠컷 라인 덕분에 도시적인 웨스턴 무드로 풀기 좋은 Lee 데님입니다. ✔︎ 사이즈: 표기 30 / 실측 기준 W31 (허리 40cm / 밑위 24.5cm / 허벅지 28cm / 밑단 23cm / 총장 101cm) ✔︎ 소재: Cotton 100% ✔︎ Made in: Japan ✔︎ Condition: 6.5/10 (전체적인 빈티지 사용감, 전·후면 자연스러운 페이딩과 착용 주름, 밑단과 일부 봉제선·후면 포켓 인근의 소소한 마찰 흔적 및 미세한 데미지, 가랑이 안쪽의 아주 미세한 원단 마찰 데미지 존재 / 착용 시 크게 도드라지는 수준은 아니며 전반적인 형태와 주요 구조는 양호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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