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Workers Light Wash Denim Work Shirt 월드워커스 World Workers 라이트 워시 데님 워크 셔츠 World Workers는 일본 데님 브랜드 BIG JOHN에서 전개한 워크웨어 기반의 라인으로, 라벨과 케어 라벨에서 World Workers와 BIG JOHN 표기가 함께 확인됩니다. BIG JOHN은 일본 데님 문화와 관련이 깊은 브랜드로, 데님 팬츠뿐 아니라 워크 셔츠와 캐주얼 웨어에서도 빈티지 기반의 무드를 보여주는 브랜드입니다. 이 제품은 World Workers의 라이트 워시 데님 셔츠입니다. 넥 라벨에는 World Workers 로고와 “first choice since 1975” 문구가 들어가 있으며, 내부 케어 라벨에서는 BIG JOHN 표기와 함께 중국 생산, 코튼 100% 소재가 확인됩니다. 전체는 밝게 워싱된 라이트 블루 데님 컬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진한 데님 셔츠보다 훨씬 가볍고 부드러운 인상이며, 자연스러운 색 빠짐과 원단 표면감이 더해져 빈티지 데님 셔츠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전면에는 양쪽 가슴에 플랩 포켓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포켓은 일반 버튼으로 여닫는 구조이며, 중앙 플래킷 역시 스냅이 아닌 기본 버튼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웨스턴 셔츠보다는 데님 워크 셔츠에 가까운 담백한 인상입니다. 밑단은 앞뒤로 둥글게 떨어지는 라운드 형태이며, 후면에는 가로 요크 디테일이 들어가 있습니다. 두께감은 사진상 비교적 얇고 부드러운 편으로, 단독 착용은 물론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치기 좋은 타입입니다. 실측은 어깨 43cm, 가슴 53.5cm, 소매 64cm, 총장 73cm입니다. 표기는 L 사이즈이지만 어깨가 과하게 넓지 않고 가슴 품이 적당히 여유 있는 편이라, 실측 기준 M~L 전후의 사이즈감입니다. 컨디션은 전체적으로 빈티지 사용감이 있습니다. 라이트 워시 데님 특유의 자연스러운 색 빠짐과 원단 표면 사용감, 구김이 있으며, 넥 라벨과 칼라, 커프스, 포켓, 밑단 주변에 사용감이 확인됩니다. 사진상 큰 오염이나 구멍은 확인되지 않으며, 주요 버튼과 전체적인 구조는 잘 유지되어 있습니다. 밝은 데님 컬러와 담백한 워크 셔츠 디테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제품입니다. 스트레이트 데님이나 부츠컷 팬츠와 데님 온 데님으로 매치하기 좋고, 웨스턴 벨트나 부츠와 함께 스타일링하면 과하지 않은 도시적인 웨스턴 무드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사이즈: 표기 L / 실측 기준 M~L (어깨 43cm / 가슴 53.5cm / 소매 64cm / 총장 73cm) ✔︎ 소재: Cotton 100% ✔︎ Made in: China ✔︎ Condition: 6.5/10 (전체적인 빈티지 사용감과 라이트 워시 데님 특유의 자연스러운 색 빠짐, 원단 표면 사용감, 구김, 넥 라벨 사용감, 칼라·커프스·포켓·밑단 주변 마모와 봉제 주변 사용감 존재 / 사진상 큰 오염이나 구멍은 확인되지 않으며 버튼과 전체 구조는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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