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6 B&L Ray-Ban Predator Series 5 Sunglasses 레이벤이 룩소티가에 인수되기 3년전, 바슈앤롬(B&L) 레이밴의 끝자락인 96년~97년 발매된 프레데터 시리즈 5(Predator Series 5)입니다. 1994년 첫선을 보인 프레데터 아카이브는 총 7가지 넘버링으로 전개되었으며, 그중에서도 독특한 구조감과 스포티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레어한 개체 중 하나입니다. 프레데터 시리즈 중 2 시리즈는 맨인블랙에서 윌스미스가 착용하여 더욱 큰 인기를 얻기도 했었습니다. 렌즈는 과거 바슈앤롬 레이벤의 개체들에서 보여지는 ‘G15’ 오리지널 렌즈 사양입니다. ‘G15’ 렌즈는 1930년 미공군 조종사들의 눈을 보호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흔히 보여지는 플라스틱 소재가 아닌 유리로 제작된 렌즈입니다. 바슈앤롬 레이밴 빈티지 중 보통 클래식한 쉐입은 흔히 보이지만, 해당 개체는 독특한 구조에 스포티함이 더해진 레어한 디자인으로 해외에서도 고가에 거래되는 개체 중 하나입니다. 큰 스크래치나 하자 없이 전체적으로 깔끔한 컨디션을 유지 중입니다. 작지 않은 두상을 지닌 제게도 꽤나 잘 맞는 제품으로 어지간한 성인 남성분들이라면 무리없이 잘 맞으실 사이즈감입니다. 오클리 빈티지에서 보여지는 퓨처리즘의 무드를 좋아하시면서, 바슈앤롬의 오리지널리티까지 포기 못하시는 욕심쟁이 분들께 적극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오클리맛 바슈앤롬은 꽤나 귀합니다,, _케이스 풀 구성. _사용감 적음. - Size : OS(가로/세로 : 14/4) “Find your dirt pleasure” 🔌 별도 문의 없을 시, 안전결제로 바로 결제해주시면 됩니다! 🔌 Only one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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