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후반은 준 타카하시(Jun Takahashi)가 이끄는 언더커버가 '우라하라(Ura-Harajuku)' 스트릿 씬을 대표하는 브랜드에서, 더욱 구조적이고 실험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하이엔드 패션 하우스로 발돋움하던 과도기였습니다. size: M (총장 62 어깨 43 가슴 45) 두 면을 오가는 리버시블 설계는 기술적으로도 완성도가 높으며, 이는 이후 언더커버가 선보이는 해체주의적 디자인의 근간이 됩니다. 하자나 오염 없는 좋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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