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후기~80년대까지 제작된 스위스 부로바 사의 tv형 롤렉스 프레임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오메가 사의 빈티지 씨마스터 모델과 롤렉스 사의 데이데이트 모델을 오묘하게 섞어 버무린듯한 디자인이 아주 매력적인 빈티지 시계 입니다. 나름 슈퍼세빌 이전에 탄생된 모델이며 슈퍼세빌의 전신에 해당하는 모델이라 보셔도 됩니다. 생각보다 해외에서 높은 가치와 몸값을 자랑하기도 하며 꽤나 높은 완성도 로서 제작 되었답니다. 일본내에서도 보통 80만원대 이상에 판매 될 만큼 꽤나 귀한 대접을 받고 있는 제품 입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전반적으로 컨디션 꽤나 좋은 수준 입니다. 올제치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출품전 오버홀 또한 마친 상태이기에 현재 오차없이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이제품이 생각보다 시중에서 꽤나 찾아보기도 힘들뿐더러 은근 드레스워치 로서 올라운드의 매칭 또한 기대하실수 있습니다. 시세에 비해 아주 착한 가격으로 출품하오니 평소 롤렉스 프레임의 빈티지 시계를 추구 하셨다면 자신있게 추천 드립니다. 베젤 사이즈 가로 35mm 세로 39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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