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8월에 제작된 세이코 4s15-7020 밀리터리 오토메틱 시계 입니다. 90년대 당시 일본 내수용으로 아주 잠깐 출시 되었던 sus 시리즈이며 심플 엔드 스트롱 이라는 의미를 담아서 발매 되었던 시리즈 이며 그중에서도 최상위 모델로서 출시된 모델이 현재 출품되어 있는 제품 입니다. 이제품의 가장 큰 포인트라고 한다면 바로 무브먼트 입니다. 4s15 무브먼트는 과거의 킹세이코 무브먼트 였던 52 무브먼트의 복각 무브먼트 입니다. 즉 52 무브먼트를 90년대에 그대로 재생산하여 출시된 무브먼트가 4s15 무브먼트 입니다. 아주 잠깐 90년대에 출시되었던 무브먼트로서 추후 6s무브먼트가 그자리를 대처하면서 다시끔 역사속으로 사라진 전설적인 무브먼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당시 재출시된 킹세이코 모델에도 탑재 되었던 무브먼트 이며 크레도르의 모델과 로렐, 브라이츠 모델 등등 극소수의 모델에서만 사용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저렴한 가격대에 출시 되었지만 아이러니하게 사용된 모델이 현재 출품된 제품 입니다. 이제품이 대단한 이유가 그당시에는 30000엔 이라는 가격으로 출시 되었지만 특유의 밀리터리 디자인 때문에 엄청난 프리미엄이 붙은 제품 입니다. 지금도 프리미엄이 고공행진으로 붙어가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상당히 비싼 몸값을 자랑합니다. (200만원대 이상의 몸값을 자랑합니다.) 물론 매물 자체도 잘 없으며 국내에서도 비쌉니다. 이제품 해외에서는 iwc 마크 시리즈와 많이 비교하시던데 ... 세이코 4s15가 더 좋다는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전체적인 컨디션 세월에 비해 아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오차없이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밴드를 제외하고는 모두 올제치의 컨디션이며 뭐~ 현재 장착되어 있는 나토밴드는 저가형 나토밴드 이지만 추후 멋진 디자인의 나토밴드를 장착 해주시길 바랍니다. 러그 사이즈도 아주 쉽게 구할수 있는 18mm 입니다. 베젤 사이즈 3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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