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3월에 제작된 세이코 5 스포츠 6119-8300 랠리 다이버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빈티지 세이코 시계중에서도 상당히 구하기 힘든 귀하디 귀한 모델 입니다. 60년대 후반 당시 일본내에서 상당히 큰 렐리 자동차 경기가 있었는가 ??? 아무튼 그당시 렐리 버전의 세이코 모델들이 몇점 출시가 되었답니다. 그중에서 현재 출품된 모델이 가장 기본형에 해당되는 시리즈 이기도 합니다. 앞전에 출품 되었던 더블 허리케인 모델 같은 시리즈가 고급형 버전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제품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세이코 덕후분들이라면 잘알고 계시는 61계열의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소장가치는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사진으로만 보셔도 베젤 디자인 정말 예술이지 않습니까... 누가봐도 렐리 시계 라는게 딱 전달되는 모델 입니다. 외부의 디자인과 연결되는 내부의 블루 컬러 다이얼과 인덱스 또한 정말 멋진 시계 입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상당히 오랜세울이 지났음에도 전체적인 컨디션 꽤나 좋습니다. 타키미터의 외부 인덱스 다이얼만 세월감이 존재할뿐 케이스나 다이얼 스틸밴드 등등 모두 컨디션 아주 좋은 수준 입니다. 무브먼트도 짱짱하며 현재 오차없이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아 ~ 그리고 스틸밴드는 제치 입니다. 버클은 아이러니 하게도 세이코 프레스매틱 버클이 장착되어 있지만 ㅋㅋㅋㅋ 나름 버클 또한 제치는 아니지만 상당히 귀한 60년대 버클입니다. 앞전에 출품된 세이코 프레스매틱 모델에 바꿔서 장착해버리고 싶네요. 뭐 ~ 추가적인 설명을 더 얹어드리고 싶지만... 자세한 스팩은 모델명만 검색하셔도 쉽게 정보를 찾을수 있을겁니다. 나름 초창기에 해당되는 귀한 터틀 라인의 케이스 시계이며 과거의 기준으로 본다면 점보사이즈에 해당되는 유니크한 세이코 시계이니 평소 빈티지 세이코 시계를 수집하시는 분들이라면 망설이지 마시고 꼭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4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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