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도에 제작된 오메가 오메가 씨마스터 프로패셔널 200m 다이버 쿼츠 시계 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꽤나 의미 깊은 모델입니다. 88 서울 올림픽 당시 오메가 사에서 올림픽의 공식 기록을 담당하는 스폰서 였으며 서울 올림픽 직전에 딱 출시했던 모델이 현재 출품된 모델 입니다. 그러다보니 신기할 만큼 국내에서 이제품이 꽤나 판매가 되어 현재까지도 개인매물이 종종 나오고 있지만 나름 해외에서는 귀한 빈티지 씨마스터 프로패셔널 모델 입니다. 이제품의 다른 별명으로는 "프리 본드" 라는 명칭이 있으며 이제품을 기점으로 오토매틱 쿼츠 콤비 스틸 모델 등등 본격적인 프로패셔널 라인의 시작이라 보시면 됩니다. 추후 다음 라인으로 출시된 제임스본드의 씨마스터 300 모델이 현재 출품된 모델에서 많은 베이스가 되었던 시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전체적으로 사용감은 존재하지만 준수한 수준 입니다. 자잘한 스크레치만 존재할 뿐 폴리싱을 한번 진행하시면 신품처럼 복원이 가능하답니다. 굳이 폴리싱 할정도는 아닌지라 저같으면 현재 상태로서 쭉 착용 하겠지만 ... 이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줄길이 넉넉합니다. 이제품의 단점이 생각보다 마디 구하기가 힘들어서 줄길이가 짧은 매물이 많답니다. 얼추 20cm 정도에 가까운 여유로운 줄길이를 갖추고 있으니 부담없이 누구나 착용하실수 있습니다. 그외 출품전 배터리는 신품으로 교체 했으며 당연지사 쿼츠 시계 이기에 오차없이 오래오래 착용 가능합니다. 무브먼트 또한 개선에 개선을 거듭한 오메가 사의 cal 1441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기에 아주 튼튼합니다. 베젤 사이즈 4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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