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초기~1990년대 후기까지만 생산 되었던 제라드 페리고 ref.2730 리슈빌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커프드 토노 형태의 클래식한 느낌을 보여주는 케이스 형태로서 제작 되었으며 대표적인 쌍둥이 모델이 까르띠에 사의 로드스터 시계 이기도 합니다. 이제품은 보통 리슈빌,리치빌 이라고 많이 불리우는 모델이며 기본형부터 크로노그래프 모델도 존재하며 그외 스틸,콤비,금통 등등 나름 제라드 페리고 사의 간판 모델이기도 합니다. 아직까지도 높은 몸값을 자랑하며 출품된 제품 또한 가장 무난한 스틸 제품이지만 그당시 거의 500~600만원대에 출시 되었던 모델입니다. 참고로서 90년대 기준으로 롤렉스의 서브마리너가 국내에서 200~300만원에 판매 되었으니 충분히 가격대는 실감될 것이라 봅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외관 컨디션 전체적으로 아주 좋습니다. 아주 약소한 스크레치만 존재할 뿐 실제로 보시면 딱히 흠잡을 곳 없는 수준 입니다. 다이얼이 굉장히 클래식 한데 딱 보면 얼핏 생각 나는 모델이 비슷한 해에 출시된 오리스 사의 빅크라운 포인트 데이터 모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상위 호환의 포인트 데이터 모델처럼 보여질 만큼 정말 매력적인 모델 입니다. 뭐 ~ 오리스 사의 포인트 데이터를 언급한 이유는 현재 출품된 모델 또한 같은 구동 방식의 날짜 표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날짜는 4시 방향에 있는 크라운 밑의 버튼을 누르시면 변경되는 방식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뭐 ~ 그냥 시간을 돌려서 날짜 셋팅도 가능합니다. 무브먼트는 자사의 무브먼트 이기도 한 gp 2200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현재 오차없이 완벽하게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매 당시 가죽밴드가 없는 상태로 구매 했기에 뭐 ~ 그냥 고만고만한 밴드 하나 장착한 상태입니다. 20mm 러그 사이즈를 갖추고 있으니 추후 시계에 걸맞는 멋진 가죽밴드를 장착 해주시면 훨씬 멋스러운 느낌으로 착용하실수 있을겁니다. 이제품 국내에서 매물 자체도 찾기 힘들만큼 귀하디 귀한 시계 입니다. 이제는 슬슬 빈티지의 영역으로 포함되는 귀한 시계 입니다. 즉 추후 재테크 가치는 뚜렷한 모델이니 아주 착한 가격대에 높은 완성도를 지닌 제라드 페리고 사의 리슈빌 모델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가로 35mm 세로 3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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