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2월에 제작된 세이코 4205-0156 오렌지 다이얼 미드사이즈 150m 다이버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세이코의 빈티지 다이버 모델중에서도 굉장히 구하기 힘든 모델이기도 하며 아담한 사이즈가 아주 매력적인 빈티지 시계 입니다. 이제품이 귀한 이유는 무브먼트가 가장 큰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4205 무브먼트는 오직 미드 사이즈 다이버 모델에만 사용하기 위해 제작된 무브먼트로서 기존의 여성용 무브먼트를 약간 더 크게 설계하여 만들어진 무브먼트 입니다. 안정성과 내구성 그리고 실용성 무게 등등 많은 부분을 잡아낸 나름 귀한 무브먼트 입니다. 아주 재미있게도 세이코 다이버 모델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자동/수동 모두 사용이 가능하게끔 제작된 것 또한 큰 특징이기도 합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전체적인 컨디션 정말 좋은 수준 입니다. 타키미터 컨디션이 정말 예술입니다. 케이스도 깨끗하고 귀하디 귀한 오리지날 오렌지 컬러의 다이얼도 완벽한 수준 입니다. 출품전 오버홀은 마친상태이기에 현재 오차없이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미드사이즈라고 한들 그래도 사이즈는 다이버시계이기에 사이즈는 넉넉하오니 꼭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귀하디 귀한 세이코 다이버 시계를 아주 좋은 가격대에 득템하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크라운 쉴드 미포함 37mm 크라운 쉴드 포함 4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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