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스탠다드를 기준으로 시작한 오사카 5 안에서도 특유의 요철감 있는 데님과 옛것에서 보여주는 탈색감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것으로 호평, 당시부터 높은 인기를 가졌던 DENIME. 작금에는 웨어하우스에서 당시의 드님을 복각하여, 진정 빈티지로써도 인정받는 그 시기의 원판을 소개합니다. 흔히 오리존티~신즈로 이어지는 시기를 초창기 진짜배기 드님이라고 합니다만, 이것은 오리존티 표기가 들어가기도 전으로써, 효고에 공장을 둔 시절에 공장 약칭으로써 HG가 붙던 가장 초기의 태그, 가장 초기에 제작된 557입니다. 557로써 XX이며 개런티 표기가 붙던, 체스트 포켓플랩 안쪽 샴브레이가 쓰여지던 557로써도 초기의 것을 복각했습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물론, 데님에 열광하는 세계 각지의 마니아들에게도 수집대상으로써 가치가 상당히 높아진 구 드님의 열정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초기작, 보시다시피 데미지나 오염이 없는 것은 물론, 진한 인디고로써 드님 특유의 질감이 아주 강하게 보존된 좋은 컨디션과 사이즈를 보여줍니다. 기재 L, 실물 557로써는 46에 해당하는 실측 및 핏감입니다. 어깨 52 가슴 59 팔길이 66 총길이 65 (뒷면기준, 카라제외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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