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이 붙지 않은 리의 60년대 진짜배기 101LJ, 마릴린 먼로나 스티브 맥퀸 착용의 것이 해당연식의 것이 됩니다. 빈티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옛것일 수록 좋다고 생각하기 마련입니다만 저로써는 이 연식의 것은 잘 다루려하지 않는 이유가 있는데 그것은 데님과 울 블랭킷 사이가 관리치 여하에 따라 뒤틀림이나 수축으로 인해 입기가 어려운 연식이기 때문입니다. 허나 다행히 이 개체는 어떤 뒤틀림이나 수축도 없이 아니 그것을 떠나서 그냥 울 블랭킷의 모질이 아직도 고슬고슬 잘 살아있고 헤지거나 튿어진 부분도 일체 없는 매우 준수한 개체입니다. 착용시 울거나 몸에서 따로노는 느낌도 없는 개체를 구하기란 이 모델에 관해 영입을 검토해보신 분이라면 상당히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라이너 컬러 바리에이션에 레드가 들어간 것은 MR이 붙기 전으로써도 60년대 초중반의 것에서 보여지는 내용인데 이것은 과도 또는 이행기의 개체인지, 60년대 후반 개체임에도 그것이 적용되어 있는 점 또한 메리트입니다. 사이즈가 이보다 커도 입었을 때 껄떡대거나 우는 느낌이 들면 더 작게도 느껴지는게 LJ인데 이것은 관리가 잘 된 개체라서, 후기 폴리에스터 라이닝의 42를 입는 제게 동일한 체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슈 없이 말끔한 것을 구하고자 하신 분이라면 마땅히 반색할 수 밖에 없는 개체라고 생각합니다. 데님 역시 소매쪽 필연적 착용흔 외에는 카라부터 바디까지 모두 오염이나 데미지 없이 탄탄하게 잘 보존된 컨디션입니다. 유실 요소도 무엇하나 없습니다. 저라면 실컷 즐기다가 추후 액자에 걸어둬도 근사할 것 같습니다. 어깨 49 가슴 59 팔길이 61 총길이 61(뒷면기준 카라제외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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