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9월에 제작된 세이코 "대정제약 40주년 기념" 쿼츠 시계 입니다. 일본의 유명한 제약기업 회사로서 알레르기 약으로 유명한 파브론 시리즈를 만드는 회사이며 리포비탄 d 에너지 드링크가 대표적인 회사 이기도 합니다. 리포비탄 d 는 국내의 박카스가 카피해서 더더욱 유명한 드링크 이기도 합니다. 모델명은 7n47-9a10이며 애시당초 세이코에서 정식으로 대정제약 40주년 기념 모델로서 일본에서만 발매 했던 시리즈 이기도 합니다. 나름 해외에서 빈티지 세이코 시계를 수집하는 분들에게 꽤나 유니크한 모델로 인식되고 있으며 활발하게 거래되기도 한답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오랜세월이 지났지만 거의 신품 수준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출품전 배터리는 신품으로 교체 했으며 가죽밴드 또한 교체한 상태입니다. 오리지날 버클은 교체된 가죽밴드에 그대로 이식한 상태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드레스워치로서 출시 되었지만 꽤나 넉넉한 베젤 사이즈 또한 멋진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귀하디 귀한 세이코의 유니크한 별주 모델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4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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