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서울올림픽 기념 모델로서 출시된 듀얼 타임 금장 쿼츠 시계 입니다. 해외에서는 듀얼타임의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상당히 귀한 대접을 받고 있는 빈티지 시계 입니다. 보통 300~500불 정도에 거래 될만큼 비쌉니다. !!! 내부의 여성용 무브먼트가 2개 탑재되어 구동되는 방식으로서 각각의 다른 시간을 한번에 볼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그당시 일본의 오리엔트 브랜드와 시티즌에서 듀얼타임 시계 제작에 참여 했으며 출품된 제품은 미요타 무브먼트가 2개 탑재되어 있습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오랜 세월에 비해 전체적인 컨디션 아주 좋습니다. 도금의 보존율 상당히 우수하며 작동여부 완벽한 수준 입니다. 이제는 국내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모델이니 88 서울 올림픽의 굿즈 아이템을 수집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소장품으로서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가로 24mm 세로 44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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