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 No.384 올리브(Olive)는 1982년 매거진 하우스에서 '뽀빠이(Popeye)'의 여성판으로 창간되어 2002년까지 발행된 일본의 패션 잡지입니다. 창간 초기에는 독자 모델을 포함한 일본인 모델들을 주로 기용했으나, 1985년 무렵부터 '자연스럽고 부드러우며 성숙한' 스타일을 확립하며 "로맨틱한 소녀들을 위한 잡지(The Magazine for Romantic Girls)"라는 슬로건을 내세웠습니다. 80년대와 90년대를 거치며 독자적인 소녀 문화를 형성했으며, '리시안(Lycéenne, 프랑스 여고생)' 스타일을 일본에 전파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1999년 2월 18일 발행된 올리브 384호는 "아찔할 정도로 사랑하고 싶어!(クラクラするまで恋したい!)" 라는 강렬한 카피를 내세운 발렌타인 특집이 중심입니다. 표지를 기무라 타쿠야의 화보와 연애관을 심도 있게 다른 인터뷰와 함께 당시 유행하던 브랜드 'ZUCCa' 특집 및 대만 여행 가이드 등이 수록되어 있네요. 컨디션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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