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모델은 시계 제조의 성지, 스위스에서도 독보적인 기술력과 미학을 자랑하는 파르미지아니 플러리에의 여성용 라인, 칼파 피콜라입니다. 파르미지아니의 창립자 미셸 파르미지아니는 단순히 시계를 만드는 제작자가 아닙니다. 그는 전 세계 박물관의 고대 시계와 복잡한 오토마타를 되살리는 현존하는 최고의 복원 전문가 였습니다. 그의 손 끝에서 탄생한 이 브랜드는 모든 부품을 직접 제작하는 매뉴팩처로서, "완벽하지 않으면 내놓지 않는다"는 철학을 고수합니다. 파르미지아니는 에르메스, 리차드밀, 오데마피게, 파텍필립 같은 럭셔리 하이엔드 브랜드 부터 스피크마린, 파베르제 같은 독립 제작 브랜드까지 부품과 무브먼트를 납품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드리는 칼파 모델은 파르미지아니의 시그니처인 토노 케이스 모델로 유려하게 흐르는 곡선미가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며, 케이스 측면을 따라 섬세하게 세팅된 최고 등급의 다이아몬드가 각도에 따라 눈부신 광채를 내뿜습니다. 흔치 않은 우아한 연보라 빛의 다이얼은 보는 것만으로도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해 줍니다. 다이얼의 기요셰 패턴은 중심에서부터 뻗어 나가 섬세한 선들이 빛을 머금어 다이얼에 입체감을 더해주고 12시와 6시 방향에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오버사이즈 아라비아 숫자는 시인성과 화려함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고귀한 취향을 드러내고 싶은 여성분들에게 추천드리며 단순한 시계를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을 손목에 얹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프레임 : 토노형 탑 워셀톤 등급의 다이아몬드 장식 프레임 문자판 : 라벤더 컬러, 12시 6시 다이아 아라빅 인덱스, 기요셰 다이얼 시침 분침은 델타 핸즈 사이즈 : 가로 2.45cm (용두제외) 세로 3.6cm 브레이슬릿 길이 15~15.5cm 쿼츠시계 컨디션 : 찍힘이나 스크래치 없는 사용감이 거의 없는 새상품과 유사한 컨디션 모두 파르미지아니 제치인 상품입니다. 내부 점검 및 배터리 교체 완료 하였습니다. 시계, 정품박스, 설명서 구성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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