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빔이 ‘옷 브랜드’를 넘어 철학과 방향성을 구축하던 시기의 초기 Dissertation 카탈로그 세트입니다. 사진으로 보시듯 총 8권과 1부의 미니책자 형태입니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이어지는 흐름으로, 히로키 나카무라가 F.I.L.과 Product Fundamentalism을 기반으로 현재 visvim의 세계관을 완성해가던 시기의 기록입니다. 단순한 룩북이 아닌 각 시즌마다 “Dissertation”이라는 형식으로 제작된 텍스트 중심의 아카이브 북이며, 소재, 기술, 기능, 그리고 제품의 본질에 대한 브랜드의 사고를 담고 있습니다. – Dissertation on Rotation – Turning versus Progressing – Future Relationship Between Materials and Technologies – Authenticity of Utility 외 다수입니다 현재 개별로는 간간히 보이지만 이 시기의 흐름이 연결된 세트 구성은 드물며, 특히 초기 Dissertation 라인업이 함께 있는 점에서 컬렉터 아이템으로서 가치가 있습니다. 시간에 따른 자연스러운 에이징(변색 등) 존재하며 전체적으로는 내부 상태 양호합니다. 저는 이 전세트를 몇개 가지고 있어서 한세트 판매합니다 visvim의 철학과 초창기 방향성을 이해하시는 분, 혹은 아카이브 컬렉팅 목적의 분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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