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i’s 527 Bootcut Denim Pants 리바이스 Levi’s 527 부츠컷 데님 팬츠 Levi’s는 1873년 미국에서 시작된 데님 브랜드로, 다양한 핏과 워싱을 기반으로 시대에 맞는 데님 스타일을 꾸준히 전개해온 브랜드입니다. 이 제품은 Levi’s의 대표적인 부츠컷 라인인 527 모델로, 허리와 허벅지는 슬림하게 잡아주고 무릎 아래부터 자연스럽게 퍼지는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517보다 밑위가 살짝 낮게 설계된 구조로, 전체적으로 더 현대적이고 날렵하게 떨어지는 핏을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과하게 퍼지지 않는 세미 부츠컷이라 웨스턴 무드를 유지하면서도 일상에서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은 라인입니다. 이 개체의 가장 큰 특징은 워싱 대비입니다. 진한 인디고 베이스 위에 허벅지와 무릎 중심으로 강하게 들어간 페이딩이 형성되어 있으며, 밝은 톤과 어두운 톤의 대비가 뚜렷하게 살아 있습니다. 특히 전면 상단부터 무릎까지 이어지는 수직 방향의 페이딩이 자연스럽게 흐르면서, 착용 시 다리 라인을 더 길고 슬림하게 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전면은 지퍼 플라이 구조이며, 리바이스 특유의 5포켓 구성과 백포켓 아치 스티치, 레드탭 디테일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라벨 기준 Made in Haiti / 100% Cotton 제품이며, 버튼 뒤 공장 코드는 4384로 확인됩니다. 또한 후면 하단에 작은 오염 1곳과 밑단 부분 약한 데미지가 존재하지만, 전체적인 워싱감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수준으로 착용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는 정도입니다. 실측 기준 허리 42cm로 약 W32~33 정도 체감되며, 총장 114cm로 기장이 여유 있게 떨어지는 개체입니다. 웨스턴 부츠와 매치했을 때 가장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핏이며, 스니커즈와 함께 착용 시에도 밑단에서 살짝 쌓이는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사이즈: W32 L34 (실측 기준 W32~33) (허리 42cm / 밑위 26.5cm / 허벅지 29cm / 밑단 23.5cm / 총장 114cm) ✔︎ 소재: 100% Cotton ✔︎ Made in: Haiti ✔︎ Condition: 6.5/10 (전반적 사용감, 부분 오염 및 밑단 데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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