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생산 랭글러 126mj 데님자켓 입니다. 126mj는 밴드 오아시스의 리암 갤러거가 입은 자켓으로도 유명한데, 리바이스, 리와는 다르게 입었을 때 숏하고 섹시하게 “딱” 떨어지는 핏감이 매력적입니다. 또 70년대 의류에서 많이 보이는 와이드 카라까지. 아름다운 피스입니다. 전-후면 키치한 드로잉부터 전면 에스닉한 원단을 활용한 보로 리페어까지. 전체적인 워싱감도 정말 좋은 제품입니다. 소매 허니콤에 보관시 생긴것으로 추정되는 소매 썬페이딩까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름다운 피스로 소장가치 충분한 개체라고 생각됩니다. 사이즈 (187/74 정핏으로 섹시하게 딱 떨어지는 핏입니다) 실측 어깨 46.5 가슴 54.5 소매 63.5 기장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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