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 생산 매버릭 데님자켓 입니다.(매버릭은 50-60년대경 탄생한 블루벨 산하로 랭글러와 같은 본사를 둔 자매 브랜드입니다.) 126mj는 밴드 오아시스의 리암 갤러거가 입은 자켓으로도 유명한데, 리바이스, 리와는 다르게 입었을 때 숏하고 섹시하게 “딱” 떨어지는 핏감이 매력적입니다. 또 70년대 의류에서 많이 보이는 와이드 카라까지. 아름다운 피스입니다. 전-후면 키치한 드로잉부터 에스닉한 원단을 활용한 보로 리페어까지. 또 61년식 캐딜락 엘도라도가 그려져 있는 재미있는 피스입니다. 전체적인 워싱감도 정말 좋은 제품입니다. 소매 허니콤에 포켓 페이딩까지. 에이징이 아름답게 되었지만, 인디고 염료가 아직 많이 남아있어 입으면서 변해가는 경년변화를 즐기기 좋은 개체라고 생각됩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름다운 피스로 소장가치 충분한 개체라고 생각됩니다. 추가로 해당 제품은 흔히 보이지 않는 44-46정도 사이즈의 개체로 희소가치 충분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이즈 (187/74 기준 스웻셔츠, 후드 입고 여유롭고 섹시하게 떨어지는 핏입니다 마지막 사진의 리암과 비슷하게 떨어지는 핏.) 실측 어깨 50.5 가슴 63 소매 65.5 기장 59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