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s Pro Shops 그린 양면 프린팅 티셔츠 M 이런 티셔츠는 괜히 미국 빈티지 좋아하는 사람들이 계속 찾게 됩니다. 화려하게 힘 들어간 디자인은 아닌데, 딱 입었을 때 무드가 살아있습니다. 낚시·아웃도어 문화 특유의 미국 감성과 자연스럽게 바랜 컬러감이 합쳐져서, 오히려 요즘 브랜드들이 따라 만들기 힘든 분위기가 나옵니다. 짙은 포레스트 그린 컬러 바디에 전·후면으로 들어간 노란 Bass Pro Shops 프린팅 조합이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 후면의 큼직한 배스 로고는 이 브랜드 특유의 상징 같은 디자인이라, 미국 빈티지 티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꾸준히 인기 있는 그래픽입니다. 프린팅에 자연스럽게 올라온 크랙감도 분위기를 제대로 살려줍니다. 억지 디스트로이드 가공처럼 인위적인 느낌이 아니라, 실제 시간 지나면서 생긴 질감이라 훨씬 자연스럽고 멋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바디에도 살짝 워싱된 느낌이 있어서 색감이 굉장히 잘 빠졌습니다. 새 초록색이 아니라 살짝 톤 다운된 빈티지 그린이라 데님, 카고팬츠, 디키즈류랑 매치했을 때 특히 잘 어울립니다. 핏도 좋습니다. 미디움 사이즈지만 너무 작게 붙는 느낌 아니고 적당히 박스감 있게 떨어져서 지금 스타일로 입기 좋습니다. 여름에는 단독으로 툭 입기 좋고, 가을에는 후드나 워크자켓 안에 레이어드해도 분위기 잘 살아납니다. 상태도 전체적으로 매우 좋은 편입니다. 원단 컨디션 안정적이고 착용감도 편해서 막 입을수록 더 멋있어지는 타입의 티셔츠입니다. 실측 가슴 55 어깨 52 팔 22 총장 68 도매처럼 대량으로 가져오는 물건이 아니라, 직접 하나씩 보고 무드 좋은 개체들만 셀렉하고 있습니다. 이런 Bass Pro Shops 티셔츠는 결국 오래 입을수록 더 맛있어지는 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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