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카펜터/페인터 팬츠입니다. 원래 원단 색은 마지막 사진처럼 안쪽 면을 보아 브라운이었던 듯 하나, 페이딩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베이지 정도 색상이 되었습니다. 단순 워싱은 아니고 선페이딩이나 다른 방법으로 색을 뺀 듯 합니다. 균일하지 않고 매우 강렬한 페이딩이라 보는 재미가 있는 바지입니다. 유니온 메이드 라벨 형태, 신치백 등 30~40년대 복각 제품으로 보이며, 브랜드 정보는 뒷포켓에 달린 걸로 찾아봐도 딱히 안 나옵니다. 미제라는 것 정도만 알 수 있네요. 부자재나 만듦새로 봐서 그리 오래된 제품은 아닌 듯 합니다. 원단은 탄탄하지만 페인터 팬츠답게 캔버스치곤 얇은 편입니다. 인상적인 페이딩이 마음에 들었으나 구매한 샵에서 제공받은 것과 실측이 상이해서 다시 판매합니다. 샵에서 뿌려둔 향수 냄새가 좀 나는데 민감하신 분은 참고 바랍니다. 허리: 40 앞밑위: 30 허벅지: 34 밑단: 23 총장: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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